2026.8.24 · 고용노동부 원문 기준

폭염 속 노인일자리, 실외 활동 전면 중단하고 실내로 전환해요

#시니어정책

9번창구입니다. 한여름 폭염이 이어지면서 노인일자리에 종사하시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어요.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직접 현장을 챙기며 강화된 대책을 펼치고 있다고 해요.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있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폭염 속 노인일자리, 실외활동 전면 중단

보건복지부는 폭염 상황에서 노인일자리 사업의 실외 활동을 모두 중단하고 실내 활동으로 전환하도록 지시했어요. 도로 정소, 공원 관리, 택배 보조 등 야외에서 진행되던 일들이 잠시 멈추게 되는 거죠. 이는 고온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열사병이나 탈진 같은 위험으로부터 어르신들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예요.

실내에서도 철저한 안전 관리

폭염 중단 기간에 실내로 전환된 일자리에 종사하시는 어르신들도 완전히 안전한 건 아니에요. 그래서 보건복지부는 실내 근무 현장의 냉방 관리와 휴식 시간 보장, 수분 섭취 등 건강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도록 점검하고 있어요. 정은경 장관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상황을 살피고 있다는 점도 이 대책이 얼마나 중요하게 다루어지고 있는지 보여줘요.

폭염 시즌,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을 위해

혹시 가족 중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고 계신 어르신이 있다면, 앞으로 며칠간 일정에 변화가 있을 수 있음을 미리 알아두세요. 실외 활동이 중단되었을 때는 일감이 줄어들거나 다른 일로 변경될 수 있거든요. 또한 실내 현장에서도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을 취하시도록 격려해 주세요.

오늘의 팁

노인일자리 사업의 구체적인 일정 변경이나 현장 상황은 참여하신 기관이나 자치단체, 시니어 취업 기관에 먼저 연락해 확인하시는 게 좋아요. 폭염이 한풀 꺾일 때까지 어르신들의 건강이 최우선이니까요. 혹시 폭염으로 건강상 문제가 생기면 주저하지 마시고 보건소나 의료기관에 찾아가 주세요.


이 글은 보건복지부 보도자료의 발표 내용을 바탕으로 9번창구가 정리했어요. 원문은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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